‘이용호 게이트’ 李씨, 괴한들에 폭행 당해

  • 입력 2007년 8월 8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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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게이트’의 당사자인 이용호(49·사진) 씨가 7일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들에게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 씨는 이날 오후 8시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I호텔에서 괴한 3명에게 망치로 얻어맞고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괴한 3명 중 1명을 붙잡아 이 씨를 폭행한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는 한편 나머지 2명을 쫓고 있다.

강혜승 기자 fined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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