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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중’ 한가인 “CF 때문에 몸매 관리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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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중’ 한가인 “CF 때문에 몸매 관리 절로”

입력 2007-08-07 10:17수정 2009-09-2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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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우' 한가인은 드라마를 끝내도 마음 놓고 휴식에 들어갈 수 없다?

드라마 '마녀유희'를 끝내고 달콤한 휴식기에 들어갔지만 인기 광고 모델로 바삐 활동하면서 꾸준한 몸매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특히 지난 1일 온에어 된 '삼성전자 하우젠 드럼세탁기' 3차 광고에서는 얇은 슬립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야 했던 터라 부담이 가중됐다.

광고 제작사측은 "이번 광고는 유독 적막한 가운데 촬영이 진행됐다"면서 "한가인씨의 매혹적인 몸매 라인에 남자 스텝들이 시선을 떼지 못하고 숨을 죽인 채 지켜본 탓이었다"고 숨겨진 후일담을 전했다.

이를 눈치챈 한가인은 현장에서 "의상이 너무 얇아 몸매가 공개된다는 부담이 컸다"며 "한 여름에 삼계탕도 못 먹고 힘들었는데 촬영도 끝났으니 이젠 보양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너스레를 떨어 고요했던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가인은 현재 롯데카드와 아모레퍼시픽 등의 광고 모델로 활동중이다.

스포츠동아 이유나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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