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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밴’ 우승민 “수능 문제도 출제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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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밴’ 우승민 “수능 문제도 출제해봤다?”

입력 2007-08-03 16:24수정 2009-09-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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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입담’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올밴’ 우승민이 “지금까지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고백했다.

우승민은 오는 6일 방영될 SBS ‘야심만만’에서 출연해 ‘사회생활하면서 얼굴 화끈거릴 정도로 유치하게 굴었던 적은?’에 관한 주제로 토크를 하던 중 밴드 활동을 하던 시절 어려웠던 생활을 이야기하며, 그 중 제일 좋았던 아르바이트로는 ‘우유배달’을 꼽으며 “배달을 하면서 하나씩 먹을 수 있어서였다”고 엉뚱한 이유를 말했다.

또 ‘수능문제 출제’도 아르바이트로 해 보았다고 말하자 출연진들은 모두 의아해하며 “정말 수능문제를 출제했냐?”고 의심했다.

우승민은 특유의 말투로 “너무 깊이 알려하지 마세요” 라며 큰 소리쳤다.

‘우승민 수능문제 출제위원’에 관한 진실은 오는 6일 밤 공개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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