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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혼혈 스타’ 어슐라 메이스 이병헌 소속사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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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혼혈 스타’ 어슐라 메이스 이병헌 소속사가 키운다

입력 2007-05-10 11:11수정 2009-09-2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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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혼혈 스타’ 어슐라 메이스가 지난 달 4월 아시아 스타 이병헌의 소속사인 BH 엔터테인먼트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어슐라 메이스는 2006 피플지 선정 ‘가장 아름다운 사람 100인’으로 선정되며 미국 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국계 혼혈스타. 미국 NBC의 인기 게임쇼 ‘딜 오어 노 딜(Deal or No Deal)에 출연중이며 얼마 전 앙드레김의 초청 인연으로 내한해 국내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외모 뿐 아니라 춤과 노래, 연기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어슐라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될 소속사인 ‘디오라이온’와 에이전트를 담당할 ‘BH 엔터테인먼트’는 “국내외 연기자의 글로벌 에이전시 기능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에이전트 시스템은 기존의 연예기획사와는 형식을 달리한다. 기획사에서 연예인을 발굴해 스타로 키우고, 스케쥴을 관리한다면 에이전시는 기획사가 키운 연예인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수익 구조를 기획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브레인 역할을 담당하는 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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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인혼혈 모델 우르슐라 메이스의 섹시 포즈

스포츠동아 이유나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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