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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의 연애 굴욕 “유학간다고 떠난 여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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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의 연애 굴욕 “유학간다고 떠난 여친들”

입력 2007-05-10 10:19수정 2009-09-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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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로 깜짝 변신한 개그맨 양배추가 Mnet ‘추적!엑스보이프렌드’에 출연해 그동안 겪은 연애 굴욕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양배추는 “그동안 4명의 여자를 사귀었는데 모두 유학을 간다고 말하며 헤어졌다”면서 “여자 친구들이 차마 헤어지자는 말을 못하고 그런 식으로 연락을 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양배추는 “한 번은 정말 못 믿어서 항공사에 전화로 좌석 예약 확인까지 해봤다”고 웃지 못할 사연을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김범룡이 “양배추는 밀고 당기는 것 없이 여자친구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는 스타일”이라고 그의 순애보를 증언하자 백보람이 “양배추씨는 그러셔야 해요”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양배추의 연애굴욕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기자 annjoy@donga.com

[화보]엠넷 ‘추적! X-보이프렌드’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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