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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생애 첫 MC…탁재훈 신정환과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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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생애 첫 MC…탁재훈 신정환과 ‘입맞춤’

입력 2007-05-10 09:18수정 2009-09-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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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성은이 생애 처음으로 MC에 도전한다.

김성은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0일 “김성은이 13일부터 KBS 2TV ‘해피선데이’의 ‘불후의 명곡’ 코너에서 탁재훈, 신정환과 함께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곡’은 진행자들이 불후의 명곡을 남긴 가수에게 직접 찾아가 당시의 히트곡을 함께 배우며 직접 재연해 보는 등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동시에 추억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

데뷔 이후 첫 MC 도전이자 홍일점 진행자로 눈길을 모은 김성은은 “부담도 크지만 한편으로는 얼마나 설레는지 모른다”며 “얼마 전 첫 촬영을 마쳤는데 드라마, 영화 촬영과는 색다른 신선한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은은 “제가 고음불가여서 걱정이 많이 되지만 유쾌한 웃음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걱정섞인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성은은 올해 2월 영화 ‘마강호텔’로 영화에 처음 출연했으며 현재 MBC 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에서 신성록의 착한 약혼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성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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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정기철 기자 tom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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