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과학기술상 양승만 교수

  • 입력 2007년 5월 3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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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기업인 듀폰코리아는 ‘제6회 듀폰과학기술상’ 수상자로 KAIST(한국과학기술원) 생명화학공학과 양승만(57·사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교수는 차세대 초정밀 광정보처리 소자 개발에 필요한 3차원 광자구조 소재를 개발한 공로로 이 상을 받았다.

듀폰과학기술상은 화학, 재료공학, 생명공학 등 기초과학의 진흥과 산업 발전을 위해 듀폰이 제정한 순수 과학기술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연구지원금 3000만 원이 수여된다.

박용 기자 par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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