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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군포에 ‘영어 거리’… 청소년 교육특구 조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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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군포에 ‘영어 거리’… 청소년 교육특구 조성키로

입력 2006-02-28 03:08수정 2009-10-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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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는 2011년까지 605억 원을 들여 청소년 교육특구를 연차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시는 우선 2008년 말까지 산본동 500평 대지에 각종 시설을 갖춘 지상 2층 규모의 잉글리시 밸리를 조성하고 원어민 영어교사 11명을 배치해 원어로 초중학생 등의 영어 수업을 진행한다.

또 서점 카페 등 청소년 이용업소 중 일부를 영어만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하우스로 지정하고 영어의 거리(산본동 선교원 대지∼수리고교)도 만들 예정이다. 지난해 말 재정경제부는 군포시를 교육특구로 지정했다.

남경현 기자 bibul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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