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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니오 모리코네 영화제 29일 막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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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니오 모리코네 영화제 29일 막오른다

입력 2005-08-29 03:06수정 2009-10-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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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천국’, ‘미션’ 등의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음악가 엔니오 모리코네(76·사진)의 영화제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24일에 있을 엔니오 모리코네의 내한공연에 앞서 마련된 영화제로 상영작은 29일 ‘시네마 천국’(오후 9시 반), 30일 ‘미션’(오후 5시), ‘시티 오브 조이’(오후 7시), ‘러브 어페어’(오후 9시 50분), 31일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오후 5시) 등 5편이다. 특히 ‘시네마 천국’과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무삭제 오리지널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상영작 5편은 영화전문 케이블채널 ‘OCN’과 영화전문주간지 ‘씨네 21’에서 공동으로 누리꾼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것이다. 한편 29일에는 엔니오 모리코네가 잠시 내한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범석 기자 bsi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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