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금융플라자]우리회사 대표상품
더보기

[금융플라자]우리회사 대표상품

입력 2005-08-22 03:03수정 2009-10-08 21:29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AIG 다보장 의료보험

AIG생명보험의 ‘무배당 AIG 다보장 의료보험’은 2002년 7월 선보인 뒤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총 6656가지의 다양한 질병 및 사고를 보장한다. 주요 질병으로 수술을 받을 때 최고 300만 원의 수술비, 주요 질병 또는 생활 질환으로 3일을 넘겨 입원하면 하루 4만 원의 입원비를 받는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진단 시 최고 1000만 원의 치료자금도 준다.

피보험자가 만기까지 살아 있으면 주계약 보험료를 100% 돌려주는 만기환급형, 피보험자가 60, 70, 80세 계약일에 생존해 있으면 각각 100만 원의 건강관리비를 주는 건강관리형, 순수보장형 등 3종류가 있다.

보험료는 30세 기준으로 남자는 월 1만9490원, 여자는 1만5970원(건강관리형). 080-660-4949

●AIG 무사통과 실버보험

AIG손해보험의 ‘AIG 무사통과 실버보험’은 국내 최초의 노인골절 전문보험이다.

하루 630원(실버형)의 싼 보험료로 골절사고를 집중 보장하며 화상, 장기 및 뇌손상, 기타 상해사고를 당했을 때에도 입원비, 사망 보험금, 가족 위로금까지 준다.

2001년 상반기 선보인 상품. 올 2월부터는 치매간병비 특약 등이 추가돼 보장내용이 더욱 다양해졌다. 치매간병비 특약에 가입한 뒤 진단이 확정되고 6개월 이상 증세가 계속되면 1차 연도에 1000만 원, 2차 연도 이후부터는 2000만 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월 1480만 원의 보험료를 추가로 내면 골절수술 시 수술비 200만 원, 재활보조비용 최고 3000만 원을 보장한다.

부부가 함께 가입하면 보험료가 10% 할인된다. 080-5060-700

●New 교보다이렉트 건강보험

설계사를 통하지 않기 때문에 보험료가 싼 실속형 다이렉트 보험이 인기다. 교보생명의 ‘무배당 New 교보다이렉트 건강보험’도 그중 하나.

그러나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는 물론 특약 보험료까지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이 다른 보험상품과 다른 점이다. 보험료의 이자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감기에서 중대한 질병에 이르기까지 1만538가지 질병에 대해 보장받는 셈이다.

5대 장기 이식수술 및 중대 질병에 대해 최고 1300만 원이 지급되며 암, 뇌출혈, 심장마비 등 진단을 받으면 보험료가 면제된다. 주요 성인병으로 수술할 때는 횟수 제한 없이 최고 300만 원, 입원 시 하루 최고 11만 원을 보장받는다.

인터넷(www.directlife.co.kr)이나 전화(1566-0099)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대한 사랑모아 유니버설 CI보험

대한생명이 최근 치명적 질병에 대해 고액의 보험금을 주는 CI보험과 수시입출금 기능을 갖춘 유니버설 보험을 결합한 ‘대한 사랑모아 유니버설 CI보험’을 선보였다. 중대한 암, 뇌중풍(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과 말기 신부전증, 중화상 등으로 진단을 받으면 보험금의 50∼80%를 미리 받아 치료비로 쓸 수 있다.

관상동맥 우회술, 심장판막수술 등 8가지 중대한 수술을 받아도 같은 보장을 해준다.

여유 있을 때 보험료를 많이 내고 급전이 필요하면 중도 인출할 수 있어 수입이 불규칙한 개인 사업자나 전문직 종사자들에게도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중대한 질병에 걸렸을 때 보험금의 50%를 우선 지급받는 1종에 가입한 30세 남자가 20년 동안 납입한다면 월 보험료는 23만4600원. 1588-6363

●ING 파워 변액 유니버설보험

ING생명은 최근 보장 기능은 물론 장기 투자까지 겸할 수 있는 ‘무배당 파워 변액 유니버설 보험’을 선보였다. 최저 사망보험금은 보장하면서 투자 실적에 따라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는 상품. 투자성향에 따라 국공채형, 안정성장혼합형, 해외혼합성장형 중 하나를 택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부터는 시장 상황에 따라 1년에 12차례 펀드 변경도 가능하다.

여유가 있을 때 보험료를 더 내고 자금이 부족할 때는 덜 내는 자유입출금 방식. 해약환급금의 50% 범위 내에서 연 12회까지 인출할 수도 있다. 보험 가입 후 10년 이상이 지나면 발생한 보험 차익에 대해 이자소득세가 면제된다.

15세에서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월 2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고객이 선택해 내면 된다. 1588-5005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