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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싱크로, 세계수영선수권 결선티켓 아깝게 놓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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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싱크로, 세계수영선수권 결선티켓 아깝게 놓쳐

입력 2005-07-20 03:06수정 2009-10-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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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팀이 첫 출전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에서 간발의 차이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북한은 19일 캐나다 몬트리올 장드라포 공원 싱크로 특설풀에서 열린 팀 경기 예선에서 합계 85.667점을 받아 13위를 차지해 아쉽게도 12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놓쳤다.

한편 개최국 캐나다의 블라이드 하틀리(23·남캘리포니아대)는 여자 1m 스프링보드 다이빙 결승에서 총점 325.65점으로 중국의 위민샤(299.70점)를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몬트리올=전 창 기자 je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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