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핸드볼]女핸드볼 우크라이나 34-25 대파
더보기

[핸드볼]女핸드볼 우크라이나 34-25 대파

입력 2005-05-28 03:10수정 2009-10-09 01:36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우크라이나 수비진을 돌파해 슛을 날리고 있는 한국의 김차연. 그는 4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용인=연합

기량, 조직력, 파워의 모든 면에서 한국이 한 수 위였다.

한국은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경남아너스빌컵 국제여자핸드볼대회 개막전에서 우크라이나를 34-25로 꺾고 첫 승을 올렸다.

우열은 전반 6분 이후 일찌감치 가려졌다. 초반 2-4로 뒤지던 한국이 허영숙의 득점포를 시작으로 14분 동안 상대공격을 무실점으로 봉쇄하면서 무려 12골을 연속해서 성공시킨 것.

후반 들어 한국은 우크라이나에 종료 9분을 남기고 29-23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명복희의 7m 스로를 시작으로 유현지 박정희가 5연속 골을 터뜨려 승부를 갈랐다.

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