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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혁신세계포럼 오늘 개막…141개국 정상-VIP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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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혁신세계포럼 오늘 개막…141개국 정상-VIP 참석

입력 2005-05-24 03:07수정 2009-10-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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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대통령-탁신 총리 입국
제6차 정부혁신세계포럼이 141개국 저명인사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참여와 투명을 지향하는 국정관리’라는 주제로 24일부터 4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공항을 통해 23일 내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왼쪽)과 탁신 친나왓 태국 총리. 박영대 기자

한국 정부와 유엔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6차 정부혁신세계포럼이 한국을 포함한 141개국 저명인사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참여와 투명을 지향하는 국정관리’라는 주제로 24일부터 4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는 특히 각국의 전·현직 정상급 인사와 각료, 국제기구 대표, 학계 인사, 시민단체 대표 및 간부,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외국의 저명인사 1500여 명이 참가해 국내 단일 국제행사로는 사상 최대규모로 열린다.

이번 포럼에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 탁신 친나왓 태국 총리 등 9명의 전·현직 정상급 인사와 호세 안토니오 오캄포 유엔 사무차장, 피터 아이겐 국제투명성기구(TI) 총재 등 국제기구 대표 및 간부, 클라우스 오페 독일 훔볼트대 교수 등이 참가해 바람직한 정부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하종대 기자 orion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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