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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대통령 16일 경제인 초청 대기업-中企 상생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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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대통령 16일 경제인 초청 대기업-中企 상생회의 주재

입력 2005-05-15 18:32수정 2009-10-0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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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6일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 4단체장과 대기업 총수, 중소기업 대표 등 21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대기업 및 중소기업 상생 협력 대책회의를 주재한다.

대기업 대표로 삼성 이건희, 현대자동차 정몽구, LG 구본무, SK 최태원, 포스코 이구택 회장과 한국전력공사 한준호, KT 이용경 사장 및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이 참석한다.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대표로는 대동중공업 김철헌, 대현산업 조봉현, 델코전자 정명화, 동명통산 신달석, 엠텍비전 이성민, 유성기업 유시영, 터보테크 장흥순, 컴윈스 김동섭 사장 등 8명이 초청을 받았다.

노 대통령은 17일에는 ‘2005년 전국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해 유공자 포상과 함께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한다.

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25일 대기업 총수 15명 및 경제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정훈 기자 jng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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