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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전주국제영화제 폐막 경쟁부문 대상 ‘추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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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전주국제영화제 폐막 경쟁부문 대상 ‘추수기’

입력 2005-05-06 18:51수정 2009-10-0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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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마리나 라스베주키나 감독의 ‘추수기’가 6일 폐막된 제6회 2005 전주국제영화제(JIFF)에서 경쟁부문 인디비전 섹션 대상인 우석상을 받았다. 비트 클루사크, 필리프 레문다(이상 체코)의 ‘체코드림’과 류자인(중국)의 ‘우피’는 또 다른 경쟁부문인 디지털 스펙트럼 섹션의 대상인 JJ스타상을 공동 수상했다. 세 작품 모두 상금 각 1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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