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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재단, 세계석학 초청 '10년후 미래상'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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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재단, 세계석학 초청 '10년후 미래상' 심포지엄

입력 2003-07-28 18:19수정 2009-10-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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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발족한 ‘삼성 이건희 장학재단’이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세계적 석학을 초청, 28일 신라호텔에서 ‘디지털 호라이즌(Digital Horizon)’을 주제로 10년 후 미래 변화상을 조망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미디어랩 설립자인 니컬러스 네그로폰테 교수, 제임스 스필커 주니어 스탠퍼드대 교수, 그레이엄 미첼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교수 등이 강연했다.

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스티븐 호킹 박사,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환경운동가 데니 서 등 해외 명사들도 영상으로 축하와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5년간 375만달러를 투자해 MIT미디어랩과 기술개발 등 파트너십을 맺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최호원기자 bestig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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