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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선원 9명 밀입국 도운혐의 日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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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선원 9명 밀입국 도운혐의 日서 체포

입력 2003-07-28 01:14수정 2009-09-2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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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물선 장원1호의 선장과 선원 등 9명이 외국인을 일본으로 밀입국시키려 한 혐의로 26일 밤 체포됐다고 일본 경찰과 해안경비대가 27일 밝혔다.

2628t급 장원1호는 외국인 밀입국자 11명을 태우고 19일 경북 포항을 출발해 23일 일본 중부지방에 위치한 도야마(富山)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밀입국자 11명은 한국 중국 방글라데시 태국 나우루 등 5개국 출신으로 밀입국 하루 만에 체포됐으며 도야마현 경찰은 장원1호 요리사(47)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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