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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지창림씨의 '자아를 탐구하는 그림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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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지창림씨의 '자아를 탐구하는 그림들’ 외

입력 2003-07-22 17:36수정 2009-09-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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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낭뜨시에 살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화가 지창림씨가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2층 조선갤러리에서 ‘자아를 탐구하는 그림들’을 선보인다. 02-6000-5880

◇붓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만 그리는 ‘지두화’를 선보이는 차진배씨가 8월6∼12일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지두화-그 지평을 넓히다’ 전을 연다. 02-745-2526

◇낙랑이나 초기 신라시대 장식물에서 많이 발견되는 곡옥(曲玉·곡선형태의 옥)을 소재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장식품을 만들어 온 장석씨가 27일까지 미국 뉴욕의 콘텍트렌즈 회사인 바슈롬 본사내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1974년 발족한 한국 수채화협회가 최근 경기도 가평에 새로 문을 연 가일 미술관에서 25일∼8월30일 30주년 창립기념전을 갖는다. 02-584-4700

◇(기사넘치면 빼도되는 부분) 정부 대전청사 지하 1층 로비에 자리잡은 '작은 미술관'에서 '한국의 색채와 꿈'전이 열린다. 지난해 12월부터 7개월간 계속된 '작은 미술관' 1회 전시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연말까지 계속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 작품 19점과 허욱 씨의 설치작품이 출품됐다. 뛰어난 색채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금동원, 노정란, 박승규, 홍정희씨 등의 회화작품과, 허욱 씨의 설치작품 '色ㆍ物ㆍ時ㆍ空'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주최하는 '작은미술관'은 미술의 대중화와 생활 속 미술을 보급하기위해 미술관이 아닌 일상의 공간에서 펼치는 '공공미술' 개념의 전시회다.

◇삼성문화재단이 31일까지 2004년 1년간 파리 국제예술공동체(씨떼)에 입주할 작가를 공모한다. 씨떼는 1965년 펠릭스 브루노에 의해 설립된 예술창작의 산실로, 미술을 중심으로 음악, 무용, 건축,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생활하며 작품활동을 하는 예술공간이다. 삼성문화재단은 한불 문화교류 차원에서 한국인 예술가들의 아뜨리에(15∼20평형) 임대를 지원해 왔다. 관리비 및 기타 경비는 작가 부담이다. 02-750-7818

◇뉴미디어와 아트의 창의적인 결합을 추구하는 아트센터 나비는 8월18일까지 모바일 아트를 공모한다. 모바일 아트란 핸드폰을 포함해 와이어리스(wireless) 테크놀로지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신개념의 디지털 아트. 이번 모집부문은 모바일이라는 매체환경에 적합한 동영상부문과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나뉜다. 02-21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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