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中 “南北 쌍방 자제해야”
더보기

中 “南北 쌍방 자제해야”

입력 2003-07-17 18:24수정 2009-09-28 21:1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중국은 17일 오전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의 총격 사건에 대해 남북한 쌍방이 냉정을 유지하고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쿵취안(孔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반도 상황이 중요하고 미묘한 시점”이라고 지적하고 “관련 당사국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서로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황유성특파원 yshwang@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