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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盧-건평씨 진영땅 공증서 조작 의혹’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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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盧-건평씨 진영땅 공증서 조작 의혹’ 관련

입력 2003-07-17 02:09수정 2009-09-2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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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6월 6일자 3면 ‘盧-건평씨 진영땅 공증서 조작 의혹’ 기사와 관련해 확인한 결과 법무법인 부산(구 법무법인 부산종합법률사무소)은 설립 당시(95년 7월)부터 법인명인 법무법인 부산종합법률사무소와 그 약칭인 ‘법무법인 부산’이라는 이름을 함께 공증서식에 사용해 왔으며, 소유권이전공증서와 같은 사서증서의 인증시에는 법무법인이 당사자들에게 교부하는 원본에만 변호사의 자필서명과 직인 날인이 필요하고 법무법인이 보관하는 인증서 사본에는 변호사의 서명날인과 약인의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밝혀져 공증서가 조작된 의혹이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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