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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계속되는 장맛비 '채소' 는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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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계속되는 장맛비 '채소' 는 웃고…"

입력 2003-07-13 18:44수정 2009-10-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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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장맛비로 ‘채소’는 웃고 ‘과일’은 울었다―광주 원예농협의 한 관계자, 13일 장마로 인해 과일과 채소 모두 작황이 부진하지만 공급부족 때문에 채소 값은 오른 반면 과일은 당도 하락과 수요 감소로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며.연합

▽대선자금에 대해 정보가 있어야 입장을 밝힐 텐데 아무런 정보가 없다―민주당 비주류측의 핵심인 박상천 최고위원, 13일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대선 당시 선대위에 주류들이 포진해 있었기 때문에 비주류측은 언급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밝히며.

▽‘독립신문’은 현재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무궁무진한 ‘보고(寶庫)’다―김홍우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13일 서울대 ‘독립신문 강독회’가 독립신문 사설을 현대 국어로 옮기는 7년간의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100여년 전의 글 속에 혼란한 시대를 살다간 당대 사람들의 열정과 고민이 녹아들어 있음을 확인했다며.

▽신의 뜻은 더 나은 세상에서 자유롭게 살라는 것이었다―사상 최초로 성인 샴쌍둥이 분리수술에 도전했다가 8일 숨진 이란 두 자매의 아버지 다돌라 비자니, 12일 이들의 장례식에서 자매가 29년 만에 떨어져 평화롭게 잠들게 됐다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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