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社告]외교부, 석재현관련입장 밝혀와
더보기

[社告]외교부, 석재현관련입장 밝혀와

입력 2003-07-13 18:44수정 2009-09-28 21:46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외교통상부는 석재현씨와 김운용(金雲龍)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의 아들에 대한 ‘정부의 다른 대접’ 보도(본보 9일자 A4면)와 관련해 “석씨가 체포된 직후부터 영사보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외교부 신봉길(申鳳吉) 대변인은 13일 “석씨 체포 후 중국의 우리 공관 영사담당 직원들을 동원해 십수차례에 걸쳐 석씨에 대한 직간접 영사면담 및 접촉을 실시해 왔다”며 “그간 중국과의 외교부장관급 접촉(2회), 차관보급 접촉(1회), 국장급 접촉(3회) 기회에도 중국측에 계속 문제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신 대변인은 “이러한 우리 정부의 노력의 결과 중국 산둥성 지방법원은 5월 22일자 1심 선고에서 ‘밀출국 알선’ 관련 중국 법정 형량이 최소 2년에서 7년 징역형 및 벌금형인데도 징역 2년 및 벌금 5000위안의 이례적으로 낮은 형량을 선고했다”고 강조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