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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씨 ‘유치 방해설’ 14일 최종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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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씨 ‘유치 방해설’ 14일 최종결론

입력 2003-07-11 18:45수정 2009-09-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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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위는 김운용(金雲龍)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의 ‘유치 방해설’과 관련, 14일 전체회의를 열어 추가로 진상조사를 벌인 뒤 최종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김학원(金學元) 특위 위원장은 11일 여야 간사인 민주당 함승희(咸承熙), 한나라당 김용학(金龍學) 의원과 회의를 가진 뒤 “김운용 부위원장의 방해설에 대해 진상을 명확히 가리기 위해 전체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또 “김운용 부위원장의 국회 윤리위 회부 여부는 박관용(朴寬用) 국회의장에게 맡기거나 위원장인 내가 결정키로 했다”고 말했다.

14일 다시 열리는 전체회의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최만립 부위원장, 최승우 사무총장, 윤강로 사무차장, 권동우 유치위원이 출석할 예정이다.

박민혁기자 mh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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