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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루발카바-산체스 재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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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루발카바-산체스 재즈의 향연

입력 2003-07-06 17:15수정 2009-10-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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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로 루발카바와 데이빗 산체스가 재즈 콰르텟(사진)을 결성해 20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곤잘로 루발카바는 쿠바가 배출한 거물급 재즈 피아니스트로 1990년 재즈 레이블의 대명사 ‘블루노트’와 계약을 체결해 ‘디스커버리’, ‘더 블레싱’, ‘이매진’ 등 명반을 쏟아 냈다. 데이빗 산체스는 푸에르토리코 출신 테너 색소폰 주자. 디지 길레스피 밴드와 협연한 실력파로 뉴욕타임스는 그를 “라틴 재즈의 미래를 짊어 질 아티스트”라고 평가했다. 이 외에 라틴 재즈 전문 드러머 이그나시오 베로아와 재즈 베이시스트 알만도 골라가 함께 연주한다.이번 공연에서는 루발카바의 ‘이너 보이지’(Inner Voyage) 음반에 수록된 ‘프롬나드’ ‘더 하드 원’와 ‘수퍼노바’에 수록된 ‘수퍼노바1, 2’ ‘엘 카데테 콘스티튜씨오날’ 등이 연주된다. 2만∼7만원. 1588-7890. www.seoula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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