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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코너]佛 호텔숙박료 최고 100%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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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코너]佛 호텔숙박료 최고 100% 폭등

입력 1998-04-29 19:40수정 2009-09-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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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을 한달여 앞두고 프랑스전역의 호텔숙박료가 최고 100%까지 폭등. 월간 ‘크 쇼시르’지는 최근 전국의 호텔 가격을 조사한 결과 숙박요금 인상폭은 평균 37%에 달하며 객실수가 한정된 마르세유의 경우 곧 100%까지 값이 상승할 예정이라고 보도. 유럽 어느 도시보다 호텔이 많은 파리도 월드컵이 가까워질수록 호텔요금이 들먹이기 시작, 상반기중 20%나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 조직위 기념콘돔 배포예정 ▼

○…프랑스 월드컵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기간중 월드컵 기념 콘돔을 배포할 예정. 콘돔에는 마스코트인 푸틱스가 그려져 있고 바닐라와 민트향이 첨가됐으며 국제축구연맹(FIFA)은 판매수익금을 브룬디에서 활동하는 ‘에이즈퇴치를 위한 여성사회’에 보낼 계획이라고. 한편 생드니와 리옹, 마르세유, 툴루즈 시의회는 이 콘돔을 대량 구입, 경기장밖에서 무료로 나눠주기로 결의.〈파리APDPA연합〉

▼ 바잉크 「오렌지군단」 합류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즈팀에서 활약중인 공격수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가 네덜란드의 월드컵 본선엔트리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구스 히딩크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은 29일 인터뷰에서 “하셀바잉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대단한 활약을 하고 있는 선수”라며 칭찬.

〈런던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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