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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불교종단協,「나라-민족위한 기원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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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불교종단協,「나라-민족위한 기원법회」

입력 1998-04-29 19:40수정 2009-09-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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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송월주·宋月珠)가 주최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원법회’가 29일 오후 7시반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을 비롯해 각계 인사 9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나라의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때에 우리 불교계가 몸소 자비를 베풀어 주었다”며 “개혁을 위해서 정부와 정치권도 노력하겠지만 각 종교계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월주조계종총무원장은 “분단된 민족 통일과 경제난국 타파를 위해 모든 불자들이 힘을 모아 자비행을 실천하자”고 설법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승헌(韓勝憲)감사원장 김용준(金容駿)헌법재판소장 조세형(趙世衡)국민회의총재대행 서석재(徐錫宰)정각회장 이인제(李仁濟)국민신당고문 박철언(朴哲彦)자민련부총재 신낙균(申樂均)문화관광부장관 강덕기(姜德基)서울시장직무대리 그리고 홍인곡(洪印谷)태고종총무원장 전운덕(田雲德)천태종총무원장 김성초(金省超)진각종통리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승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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