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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이건희회장, 中후진타오 만나 韓中경협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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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이건희회장, 中후진타오 만나 韓中경협논의

입력 1998-04-28 20:15수정 2009-09-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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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李健熙)삼성회장은 28일 세계최대 메모리 반도체 생산단지인 삼성 기흥반도체사업장을 방문한 후진타오 중국 국가부주석을 안내하고 경제협력확대 방안을 논의.

후진타오 부주석은 이날 장 차관급 7명과 51명의 실무 수행원을 대동했으며 한국측에서는 권병현(權丙鉉)주중대사, 이필곤(李弼坤)삼성 중국본사 대표, 이학수(李鶴洙)회장비서실장, 윤종용(尹鍾龍)삼성전자 사장, 이윤우(李潤雨)반도체 총괄 사장 등이 참석.

이회장은 후진타오 부주석 일행이 떠난 뒤 64메가D램 등을 생산하는 제8라인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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