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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산선생 24주기 추모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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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산선생 24주기 추모식 열려

입력 1998-04-28 19:57수정 2009-09-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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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유진산(柳珍山)선생 24주기 추모식이 28일 오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읍내리 고인의 묘소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민우(李敏雨)전신민당총재 한청수(韓淸洙) 전충남지사 영화배우 윤일봉씨 SBS 드라마 ‘3김시대’에서 진산선생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심양홍씨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유족으로는 진산선생의 4남인 유한열(柳漢烈)전의원 등이 자리했다.

이전총재는 추모사에서 “고인은 군사독재 치하에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이라며 “나라가 극도로 혼란스러운 지금 한편으로는 선명한 민주화투쟁을 벌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폈던 고인이 더욱 생각난다”고 밝혔다.

〈김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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