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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PCS 터진다…일산선등 26개역에 중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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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PCS 터진다…일산선등 26개역에 중계설비

입력 1998-04-28 19:34수정 2009-09-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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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청은 5월부터 수도권전철 과천선 분당선 일산선의 26개 지하역사와 지하구간을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도 개인휴대통신(PCS) 통화를 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철도청은 설치장소와 전원을, 한국전파기지국관리㈜는 PCS 3사가 함께 사용하는 기지국과 중계설비 등을 각각 설치하기로 협정을 체결하고 4개월여만인 20일 공사와 시험을 마쳤다고 말했다.

통신이 가능한 지하역은 △과천선 선바위 경마장 대공원 과천 정부과천청사 인덕원 평촌 범계 등8개 △분당선 수서 복정 경원대 태평 모란 야탑 서현 초림 백궁미금오리 등 11개 △일산선 삼송 화정 백석 마두 정발산 주엽 대화 등 7개다.

통신이 되는 지하구간은 과천선 13.1㎞, 분당선 20㎞, 일산선 12.6㎞ 등 총 45.7㎞이다.

〈이 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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