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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赤,對北지원 비료-밀가루 베이징회담후 첫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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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赤,對北지원 비료-밀가루 베이징회담후 첫 제공

입력 1998-04-28 19:34수정 2009-09-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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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다음달 3일 △밀가루 3천t △요소비료 1천t △분유 32t △이유식 15.47t 등 옥수수 기준으로 7천7백21t의 대북구호물자를 인천∼남포항로를 통해 북한측에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비료는 18일 베이징(北京) 남북차관급회담이 결렬된 뒤에도 민간차원의 대북 비료제공은 계속 허용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회담 후 처음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한적은 또 다음달 4일부터 9일까지 중국에서 육로를 통해 옥수수 3천t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기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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