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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윤웅섭치안비서관 투기의혹 진상 파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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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윤웅섭치안비서관 투기의혹 진상 파악중』

입력 1998-04-28 19:33수정 2009-09-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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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朴智元)청와대공보수석은 28일 부동산투기의혹을 받고 있는 윤웅섭(尹雄燮)청와대치안비서관 문제와 관련, “우리는 윤비서관의 해명을 이해하는 입장이나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더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석은 “윤비서관이 27일 김중권(金重權)청와대비서실장에게 ‘문제의 땅은 85년 아내가 레스토랑을 경영해 모은 돈으로 산 것이며 당시 농지소유 등에 관한 법절차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고 해명했다”고 밝혔다.

〈임채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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