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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싱글]한국피자헛㈜ 마케팅기획팀 홍영선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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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싱글]한국피자헛㈜ 마케팅기획팀 홍영선주임

입력 1998-04-28 19:33수정 2009-09-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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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에 충실한 게 좋아요. 제대로 부풀려 충실하게 토핑을 얹어 갓 구워낸 피자가 제맛이 나듯이….”

한국피자헛㈜ 마케팅기획팀의 홍영선주임(26). 지난해 10월 입사,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신상품개발 광고전략수립 등을 맡고 있다.

“피자 하나를 새로 내놓기 위해 빵의 두께, 염도, 치즈의 양, 토핑을 모두 다르게 만든 수백가지 피자를 맛봐요. 덕분에 몸무게가 3∼4㎏이나 불었어요.”

한강 둔치에서 강바람을 쐬거나 백화점 아이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푼다. 피자 맛있게 먹는 비결? “사랑하는 사람과 먹는 거겠죠. 다른 게 있겠어요.”

1m58/경남 진해출생/진해여고 서강대 영문과졸/서울 가락동에서 여동생과 자취/혈액형〓B형/애창곡〓엄정화의 ‘하늘만이 허락한 사랑’/좋아하는 영화〓‘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주량〓소주 반병/운전경력〓3개월, 와인색 티코/E메일주소〓유니텔/PIZZA1

〈박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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