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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라핀스키, 만점연기 「화려한 프로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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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라핀스키, 만점연기 「화려한 프로데뷔」

입력 1998-04-26 20:48수정 2009-09-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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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리핀스키(15·미국)〓“프로에서도 여왕 자리를 차지하고 말겠어요.” 98나가노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여왕’으로 탄생한 그가 26일 미국 노스찰스턴에서 열린 프로 피겨스케이팅 대회인 ‘스케이트, 래틀 앤 롤’에서 심판 5명으로부터 모두 10점 만점을 받았다. 프로데뷔전의 성적이 이 정도니 프로무대에서 ‘여왕’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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