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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돕기 「금식의 날」행사, 美-日-中등서 큰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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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돕기 「금식의 날」행사, 美-日-中등서 큰호응

입력 1998-04-26 20:24수정 2009-09-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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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 25일 ‘북한돕기 국제금식의 날’ 행사가 펼쳐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대한 인도적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또 행사에 참여한 36개국의 공동선언문이 발표됐다.

○…24일 오후7시 미국 워싱턴의 의사당 앞에서 미국내 자선단체 대표들과 교포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열렸다. 이날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행사에서도 1천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행사후 올림픽가를 따라 촛불행진을 벌였다.

○…25일 일본 도쿄(東京)에서는 일본내 자선단체 관계자들과 교포 등 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모금 행사가 펼쳐졌다.

○…중국 지린(吉林)성 옌지(延吉)시에서 열린 행사에는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에 거주하는 조선족 1백50여명과 옌볜대의 한국유학생 1백50여명이 참여했다.

〈워싱턴·도쿄·베이징〓홍은택·윤상삼·황의봉특파원연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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