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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대표2차선발전]심권호 태극마크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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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대표2차선발전]심권호 태극마크 되찾았다

입력 1998-04-23 19:43수정 2009-09-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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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애틀랜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권호(주택공사)가 1년만에 태극마크를 되찾았다.

심권호는 23일 용인 레슬링전용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선발전 그레코로만형 54㎏급 결승에서 라이벌 하태연(동아대)을 연장 접전 끝에 3대1 판정으로 꺾었다.

이로써 심권호는 1차선발전에 이어 다시 정상을 차지, 국가대표로 확정됐다.

〈이재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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