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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현대명예회장, 이르면 내달 방북…금강산개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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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현대명예회장, 이르면 내달 방북…금강산개발 협의

입력 1998-04-23 19:43수정 2009-09-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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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鄭周永)현대 명예회장이 이르면 다음달쯤 방북할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현대 관계자는 “김윤규(金潤圭)현대건설 부사장과 우시언(禹時彦)현대경영전략팀 이사등 3명으로 구성된 방북조사팀이 18일부터 21일까지 평양에 머물면서 북한측과 정명예회장의 방북문제 및 경협 방안에 대한 실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조사팀은 북한측 고위관계자들과 금강산 관광개발 문제 등을 협의하고 22일 귀국했다.

〈이명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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