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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공업 사장 공채…26대1 바늘구멍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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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공업 사장 공채…26대1 바늘구멍 경쟁

입력 1998-04-23 07:29수정 2009-09-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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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마감된 한국중공업의 사장 공채에 무려 26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16일 사장 공모 신청을 접수한 이후 21일까지 응모자가 3명에 그쳤으나 22일 오후부터 신청서류가 몰려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에는 대기업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자리를 잃은 전문경영인 출신은 물론 대기업의 현직 경영인들도 대거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자부 관계자는 “사장이 선임된 후에도 지원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백우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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