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최병렬-손학규씨 4월분 세비 반납
더보기

최병렬-손학규씨 4월분 세비 반납

입력 1998-04-23 06:47수정 2009-09-25 15:23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입후보 예정자인 한나라당의 최병렬(崔秉烈)의원과 손학규(孫鶴圭)전의원이 4월분 세비를 국회사무처에 반납했다.

이달 5일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최의원은 아직 사퇴가 수리되지 않았으나 “이미 정치적으로는 의원직을 떠났다”는 이유로 세비와 보좌관1명 비서관1명 비서3명의 세비를 합쳐 모두 7백70만원을 22일 반납했다. 또 지난달 6일 사퇴서를 제출한 손전의원은 6일 사퇴수리가 됐으나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규정에 따라 지급된 4월 세비 4백24만5천8백40원을 21일 반납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