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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회, 사진역사박물관부지 임대 조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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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회, 사진역사박물관부지 임대 조인식

입력 1998-04-21 20:06수정 2009-09-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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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회(회장 오강석·吳岡錫)는 사진역사박물관 건립 부지로 서울 서대문구 연희3동에 있는 자연사전시관 건립지 일부를 서대문구청(구청장 이정규·李政奎)으로부터 영구 임대받기로 하고 21일 낮1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사진역사박물관은 사진기자회가 건립하는 전문박물관으로 기록 및 작품사진 카메라 등을 보존 전시하며 종합영상데이터뱅크 설비도 갖춘다. 99년 가을 완공 예정. 이날 행사에는 이세기(李世基)국회문화관광위원장과 김상현(金相賢) 장재식(張在植)의원, 김정길(金正吉)행정자치부 신낙균(申樂均)문화관광부 이정무(李廷武)건설교통부장관, 정양모(鄭良謨)국립중앙박물관장 및 박물관의 설계를 맡은 김석철(金錫澈)아키반대표, 각 신문 통신사 사진부장이 참석했다.

〈허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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