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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회장旗]윤동식 6전7기, 조인철 꺾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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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회장旗]윤동식 6전7기, 조인철 꺾고 우승

입력 1998-04-21 20:06수정 2009-09-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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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7기. 윤동식(26·한국마사회)이 마침내 한을 풀었다.

윤동식은 21일 제주 유스호스텔 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제24회 회장기전국유도대회겸 국가대표2차선발전 남자 81㎏급 결승에서 라이벌 조인철(22·용인대)을 1분23초만에 허벅다리후리기 한판으로 꺾었다.

윤동식은 현재 선발점수가 조인철에게 7점 뒤져 있어 7월에 열리는 최종선발전의 결과에 따라 대표선발 여부가 결정된다.

남자 90㎏급 전기영(25·한국마사회)은 결승에서 이진수(경기대)를 팔 가로 누워 꺾기 한판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이밖에 남자 1백㎏급에선 박성근(용인대), 헤비급에선 김세훈(한국마사회)이 우승했다.

여자부에선 48㎏급에서 오순영(인천동구청), 52㎏급 김혜숙(용인대), 57㎏급 정성숙(북제주군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제주〓김화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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