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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안성캠퍼스, 인접지역 학생에 「가산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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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안성캠퍼스, 인접지역 학생에 「가산점」준다

입력 1998-04-21 20:06수정 2009-09-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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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99학년도 입시에서 제2캠퍼스가 있는 경기 안성시와 인접시군 고교 출신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앙대는 정시모집과 특차모집시 안성과 천안 평택 용인 이천 음성 진천 소재 고교 출신자가 제2캠퍼스의 모집단위에 응시할 경우 수능성적의 2%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준다고 밝혔다.

중앙대는 또 특차모집 학생부 반영률을 지난해 10%에서 40%로 대폭 높이는 한편 농업고 졸업자 20명을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발키로 했다. 이밖에 문학 어학 과학 컴퓨터 영화특기자 등을 선발하고 특수목적고 출신에 대해서는 비교내신제를 적용키로 했다.

〈박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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