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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전남大치대 분규 타결…진료공간확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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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전남大치대 분규 타결…진료공간확보 합의

입력 1998-04-21 09:02수정 2009-09-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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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들의 수업거부와 수련의들의 진료거부 등 전남대 치과대 사태가 47일만에 일단락됐다.

전남대병원은 20일 치대측의 진료공간확보요구를수용, 2000년 응급의료센터가 완공되는대로 2병동 4, 5층에 있는 산부인과와 신생아실을 옮겨 치대에 1백여평 규모의 공간을 확보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주〓정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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