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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38돌 기념식…서울 수유동 묘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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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38돌 기념식…서울 수유동 묘지서

입력 1998-04-19 21:16수정 2009-09-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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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혁명 38주년을 맞은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묘지에는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 쓰러진 영령들을 추모하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전 8시경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참배한 뒤 희생자 유족들을 위로했으며 10시에는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서리를 비롯한 3부요인과 관련단체회원 시민과 학생 등 1천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19혁명 38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또 전국연합 등 10여개 재야단체도 오전 11시부터 기념식을 갖고 “4·19의 항거정신을 되새겨 노동자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정리해고 등 부당노동행위에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윤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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