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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니어챔피언십 3R]어윈 5타차 선두 우승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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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니어챔피언십 3R]어윈 5타차 선두 우승예약

입력 1998-04-19 21:16수정 2009-09-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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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 어윈이 미국프로골프(PGA) 98시니어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5타차의 선두를 달려 우승을 눈앞에 뒀다.

어윈은 19일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 PGA내셔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전반에만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기록, 합계 11언더파 2백5타로 2위인 래리 넬슨(2백10타)을 5타차로 앞섰다.

1,2라운드 연속 이글을 잡았던 잭 니클로스는 15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는 등 3오버파 75타로 크게 흔들려 중간합계 1오버파 2백17타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팜비치가든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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