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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워싱턴 PO行 실낱희망…뉴저지 승패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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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워싱턴 PO行 실낱희망…뉴저지 승패따라

입력 1998-04-19 21:16수정 2009-09-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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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콘퍼런스는 마지막 한자리 싸움. 서부콘퍼런스는 순위싸움. 정규리그 폐막일은 20일. 이 하루에 모든 것이 판가름난다.

워싱턴 위저즈는 19일 보스턴 셀틱스와의 97∼98미국프로농구(NBA) 홈경기에서 1백12대95로 승리, 4연승을 달렸다.

워싱턴은 이로써 42승40패로 정규리그를 종료, 20일 뉴저지 네츠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전에 플레이오프 진출의 한가닥 희망을 걸고 있다.

42승39패의 뉴저지가 디트로이트를 꺾을 경우 동부콘퍼런스의 마지막 한장 남은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따게 되지만 질 경우엔 워싱턴과 동률이 돼 팀간 전적에서 앞서는 워싱턴이 플레이오프에 나가게 된다.

서부콘퍼런스는 유타 재즈가 일찌감치 1위를 확정지었지만 시애틀 슈퍼소닉스와 LA레이커스의 2위다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피닉스 선스의 4위싸움이 정규리그 마지막 날의 백미.

시애틀과 LA레이커스는 19일 현재 똑같이 60승21패. 시애틀은 20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LA레이커스는 유타 재즈와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워싱턴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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