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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소식]노모 1회2사 8실점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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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소식]노모 1회2사 8실점 강판

입력 1998-04-19 21:16수정 2009-09-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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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30)가 메이저리그 진출후 최악의 부진을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다. 노모는 19일 시카고 커브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등판, 3안타 볼넷 5개로 무려 8실점하며 1회 2사에서 강판당했다. 반면 시카고의 선발 케리 우드는 5이닝동안 4안타에 삼진 7개를 뽑아내며 무실점으로 역투, 95년 입단후 메이저리그 첫 승을 올렸다.

시카고8―1다저스

(10승7패)(8승8패)

승:우드 (선발·1승1패) 패:노모(선발·1승2패)

홈:허바드(9회·2호·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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