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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경희대-명지대, 대학농구 첫 우승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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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경희대-명지대, 대학농구 첫 우승다툼

입력 1998-04-19 21:16수정 2009-09-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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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영 감독의 경희대와 진효준 감독의 명지대. 연세대가 부정선수 파문으로 경기를 몰수당하고 고려대와 중앙대 등 명문팀이 탈락, 올 대학농구 시즌오픈대회인 98MBC배 대학농구대회 결승무대는 뜻밖의 얼굴로 채워졌다.

85년 경희대 사령탑을 맡은 최감독, 그리고 96년 명지대에 부임한 진감독. 이들은 모두 무명팀을 조련, 일류로 끌어올린 명장이다. 때문에 첫 정상등극을 노리는 이들의 대결은 더욱 불을 뿜을 수밖에 없다. 20일 낮 12시10분 부천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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