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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회장旗]조흥銀,4년만에 정상…스포츠소총3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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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회장旗]조흥銀,4년만에 정상…스포츠소총3자세

입력 1998-04-17 19:10수정 2009-09-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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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이 제14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스포츠소총 3자세에서 4년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조흥은행은 17일 태릉사격장에서 벌어진 여일반 스포츠소총 3자세에서 이기영 여갑순 이경수 ‘트리오’가 1천7백20점으로 대회신기록(종전 1천7백19점)을 수립하며 상무(1천7백10점)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기영은 개인전에서 결선합계 6백74.3점으로 여갑순(합계 6백72.1점)을 제치고 2관왕이 됐다.

〈김화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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