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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기념도서관 6월말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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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기념도서관 6월말 문연다

입력 1998-04-17 16:56수정 2009-09-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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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을 기념하는 도서관이 오는 6월말 문을 연다.

4.19혁명 희생자유족회(회장 尹在洛)와 4.19부상자회(회장 金漢席)는 17일 서울종로구 평동 166 적십자병원앞 대지 5백68평에 건립중인 지상 7층 지하 2층 연건평 2천2백74평 규모의 4.19혁명 기념관의 공정이 현재 90%가량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따라서 도서관은 6월말 완공될 예정이며 4.19 관련도서를 포함,약 2만5천권의 장서를 갖추게 된다.

희생자유족회 崔根豪 문화부장(38)은 『4.19를 모르는 세대에게 혁명의 의의를 알리고 자료수집을 통해 세계혁명사에서 4.19가 갖는 의의를 상기시키기 위해 기념도서관을 건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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