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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싱글]LG산전 특수지역팀 강대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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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싱글]LG산전 특수지역팀 강대식씨

입력 1998-04-06 19:15수정 2009-09-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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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엘리베이터를 팔러 이집트로 갑니다.”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중동과 중남미에 수출하는 LG산전 특수지역팀의 강대식씨(28).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외국바이어가 보내온 주문서 견적서와 씨름한다. 인터넷으로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건설계획을 검색, 세일즈의 틈새를 발견하는 일도 그의 몫.

97년 1월 입사. “환율하락으로 가격경쟁력이 높아졌어요. 국산화율도 100%에 가깝습니다. 뛰어볼 때죠.”

취미는 등산. 지리산 속리산 계룡산 등 수많은 산이 그의 발밑을 스쳐갔다고. 지난 1년간은 바빠 산은 구경도 못했지만…. 추진력과 책임감을 갖춘 성격이라는 중평. 이니셜이 같다는 이유로 최근 얻은 별명은 ‘캉드쉬’.충북 청원 출생/1m75/충북고 중앙대기계공학과졸/육군 정비병 병장제대/서울 동작구 흑석동 자취/좋아하는 영화〓‘프라이드 그린 토마토’/애창곡〓이문세의 ‘행복한 사람’/E메일주소〓daeskang@lgis.lg.co.kr

〈박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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